우중캠핑 오랜만이네. 이걸로.. 수중전까지 미션 클리어인가.
탐방로 입구에서 캠핑하니 사람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제대로 갖춰서 입산하는 사람.. 뒷산오르듯 가볍게 오르는 사람.. 경험상.. 등산화, 등산 스틱 없이는 힘들다… 최소 무릎에 무리주는 일.
아침에 우비입고 올라간 사람들.. 얼마 못갔을텐데 비와서 더 힘들겠구나..
역시.. 텐트 안에서 듣는 빗소리가 좋구나.. 오랜만.
우중캠핑 오랜만이네. 이걸로.. 수중전까지 미션 클리어인가.
탐방로 입구에서 캠핑하니 사람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제대로 갖춰서 입산하는 사람.. 뒷산오르듯 가볍게 오르는 사람.. 경험상.. 등산화, 등산 스틱 없이는 힘들다… 최소 무릎에 무리주는 일.
아침에 우비입고 올라간 사람들.. 얼마 못갔을텐데 비와서 더 힘들겠구나..
역시.. 텐트 안에서 듣는 빗소리가 좋구나.. 오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