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은 렌트없이 100% 백패킹 + 야영이었으나.. 장마철이라 렌트를 할지는 고민중.

목표는 관음사 야영장에서 기상이 허락하기를 기다리며 야영. 등반 가능한날 새벽 5시에 출발.

나머지 일정은… 동행을 구해 어슬렁거리며 다녀볼까 해봤는데.. 다들 짝짓기 하느라 바쁜걸 보니 슬그머니 구역질이 나네..

남는 시간엔 야영장에서 라면이나 끓여먹고.. 소세지도 구워먹고.. 책이나 읽고… 온천이나 돌아다니다 와야겠다..

준비물 체크.

  • 텐트

  • 그라운드 시트

  • 매트 / 베개

  • 등산스틱 2

  • 선글라스

  • 모자

  • 선크림

  • 핸드폰 충전기

  • 랜턴

  • 망원경

  • 슬리퍼

  • 세면도구

  • 손수건(휴대용 작은것 1, 큰것 1)

  • 책 (전자책 가지고 갈것임.)

  • 버너 / 코펠 / 수세미 / 세제

  • 물통 / 보온병

  • 갈아입을 옷 / 양말

  • 라면 등 먹을 것, 생수, 버너 가스 등은 현지조달 : 역시 차가 필요한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