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가 넘었는데.. 술집인양 읏고 떠들고 이야기 하질 않나.. 그 3끼가 좀 조용할라 치니까.. 건너건너 텐트 자는 넘이 코골이 한다.. 미친다..

모텔이나 호텔가도 냉장고 소리 싫어서 코드 빼놓고 자는데.. 이것들은 너무 시끄럽다… 코로나 걸리든 뭐든.. 좀 죽어라..